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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과학, 그날의 진실을 밝혀라
범죄 과학, 그날의 진실을 밝혀라
  • 저자<브리짓 허스> 저/<조윤경> 역
  • 출판사동아엠앤비
  • 출판일2017-11-15
  • 등록일2018-05-17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1, 누적예약 0

책소개

셜록 홈스의 시대부터 CSI의 탄생까지
실제 사건으로 짚어 보는 과학수사 발전의 역사

 
1873년, 영국 최악의 연쇄살인범 매리 앤 코튼이 가족, 연인 등 스물한 명을 독살한 혐의로 교수형에 처해졌다.
1963년, 열다섯 명의 남자가 영화 「오션스 11」처럼 영국 우편열차를 터는 대열차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1929년, 알 카포네가 경찰로 위장한 부하들을 시켜 경쟁 관계에 있던 범죄조직 단원들을 기관총으로 학살했다.

소설의 한 장면을 그대로 적은 것 같지만 이 사건들은 실제로 일어난 범죄다. 그리고 모두 범죄 과학을 통해 해결되었다. 최초의 비소 검출 검사에서 지문, 총기, 혈흔 분석에 이어 DNA 증거의 등장까지 범죄 과학 발전사가 매혹과 충격을 오가며 펼쳐진다. 오늘날 우리가 과학을 이용해 범죄에 맞서게 된 과정은 그 어떤 미드 수사물보다 더 흥미진진하다!

저자소개

아동·청소년 대상 논픽션을 70권 이상 출간한 작가다. 저서 중 『강철보다 강한 거미줄 DNA: 더 강한 방탄조끼, 봉합사, 낙하산 로프를 찾아라 (Stronger than Steel: Spider Silk DNA and the Quest for Better Bulletproof Vests, Sutures, and Parachute Rope)』, 『점점 뜨거워지는걸: 기후 변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It’s Getting Hot in Here: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Climate Change)』 등이 청소년 도서관 협회 우수 도서로 선정되었다.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서 남편과 네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www.authobridgetheos.com. 

목차

서론: 어둠에서 빛으로 ? 8

1장 언뜻 스치는 마늘 향: 최초의 독극물 검사 ? 14
2장 시신에 남은 증거: 부검과 법의학자의 부상 ? 39
3장 간단하지, 왓슨: 최초의 수사관 ? 81
4장 흔적은 남게 마련이다: 범죄 현장 증거 ? 93
5장 지문은 영원하다: 초기 지문 증거 ? 116
6장 빵빵! 너는 죽었어!: 총기 분석의 탄생 ? 136
7장 생각보다 피는 진하다: 최초의 혈흔 분석 사건 ? 170
8장 무덤이 중요하다: 숨겨진 시신 ? 192
9장 인간의 뼈: 법의인류학의 시초 ? 206
10장 살인자를 잡아라: 범죄자 프로파일러 ? 220
11장 1012분의 1의 확률: DNA 증거의 탄생 ? 241

용어 ? 271
참고 문헌 ? 279
사진 출처 ? 284
감사의 말 ? 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