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꿀 -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6
꿀 -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6
  • 저자<프랑수아즈 로랑> 글/ <니콜라 구니> 그림/<허보미> 역
  • 출판사내인생의책
  • 출판일2017-08-22
  • 등록일2018-10-01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꿀벌이 사라지면 식물도 사라진다고!?

우리에게 달콤한 꿀을 제공해 주는 꿀벌이 사라져 가고 있다고 해요! 이로 인해 세계 식량 생산에 차질이 우려된다는 보고도 나온 바 있답니다. 꿀벌이 사라진다고 왜 세계 식량이 사라진다는 걸까요? 꿀벌은 벌꿀 생산 기능 외에 농작물을 생산하는 식물의 수분 작용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곤충이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환경오염, 밀원지 감소 등으로 화분매개체 역할을 하는 꿀벌이 사라질 위기에 처할 수도 있대요! “꿀벌이 사라지면 4년 이내에 인류는 멸망하게 될 것이다.”라는 말을 남긴 아인슈타인은 꿀벌의 소중함을 미리 알고 있었던 건 아닐까요? 이대로 가다간 지구 생태계가 위험해요! 꿀벌이 사라지면 더는 달콤한 꿀을 맛보지 못하는 걸까요? 꿀벌이 채집한 꿀에 따라서 꿀의 맛도 달라진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다양한 꽃 덕분에 꿀은 독특한 질감과 향, 맛을 지니게 된답니다.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6: 꿀》에서는 꿀을 둘러싼 다양한 궁금증을 그림과 함께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꿀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추출 과정 그리고 섭취 뒤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줍니다. 거기에다가 산업이 발달해 환경오염으로 꽃이 사라지거나, 교통이 발달해 다른 대륙의 질병에 전염되거나, 외래 천적에 의해 몰살의 위기에 처하는 꿀벌의 현 상황을 전하며 우리 아이들이 꿀벌을 지키기 위해 마땅히 해야 할 일도 알려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