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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읽는 CEO
시 읽는 CEO
  • 저자<고두현> 저
  • 출판사21세기북스
  • 출판일2014-12-10
  • 등록일2019-04-23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CEO들이 바쁜 시간을 쪼개어 시를 읽는 이유와, 그 이유를 중심으로 기획된 신개념 자기계발서. 국내에서 주목 받고 있는 시인 중 한 명이자 경제신문사 기자인 저자가 비즈니스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쓴 책이다. '시'라면 두드러기가 돋는 직장인들을 위해 이해하기 쉽고, 특히 창조적인 CEO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들을 선별해 20편을 추려냈다. 격려, 열정, 희망 등 인생 전반에 걸친 키워드에서 창의, 인재, 배움 등 직접적인 성공에 관한 마인드까지 다루고 있으며, 특히 기자로서 체험한 자료를 통해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쉽고 친근하게 풀어냈다.

저자소개

한려해상국립공원 중에서도 아름답기로 유명한 남해 금산에서 자랐다. 산에서 머루와 다래를 따고 다람쥐와 함께 뛰어논 자연수업 시기를 통해 시인의 마음을 배웠다.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유배시첩-남해 가는 길〉이 당선돼 등단했으며, 시와시학 젊은시인상 등을 수상했다.
1988년 <한국경제신문> 입사 후 20여 년 동안 문화부 문학·출판 담당기자의 외길을 고집해온 책벌레다. 문화와 경제, 예술과 경영을 접목한 ‘문화경제학’에 관심이 많다. 인문학적 감수성과 통섭을 키워드로 국내에 독서경영 열풍을 일으켰다. 여러 방송의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내 인생을 바꾼 책’을 만나게 해준 북 멘토이기도 하다. 2002~2003년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으로 언론인 해외연수를 다녀왔으며, 현재는 논설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제10회 시와시학 젊은시인상을 받았다. 저서로 《시 읽는 CEO》와 《옛 시 읽는 CEO》 《독서가 행복한 회사》가 있으며 《곡선이 이긴다》를 공저했다. 시집으로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가 있다.

목차

내가 처음으로 외운 시 
자기창조의 지혜1_ 그럼에도 불구하고 
01. 격려_무슨 일이 있어도 기죽지 말그래이
02. 열정_청춘이란 어떤 마음가짐을 뜻하나니
03. 희망_얼음장 밑에서도 고기는 헤엄치고
04. 최선_미쳐야 도달한다
05. 용기_평온한 바다는 유능한 뱃사람을 만들 수 없다
06. 노력_정원을 원한다면 허리를 굽혀 땅을 파라
07. 긍정_아름다운 프로의 조건 

자기창조의 지혜2_ 덜 후회하고 더 행동하리라 
08. 창의_지혜의 시대 앞에 서서
09. 배움_세상을 보는 안목
10. 배려_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11. 인재_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이유
12. 2막_아름다운 후반전 
13. 도전_완벽주의자보다 경험주의자가 되라
14. 독서_하루에 네 끼를 먹어라 

자기창조의 지혜3_ 성공은 행복에서 시작된다  
15. 시간_시간을 지배하는 사람이 세상을 지배한다
16. 일상_평범한 하루가 모여 위대한 생을 이룬다
17. 인생_멀리 가는 사람은 천천히 걷는다
18. 사랑_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하랴
19. 관계_아름다운 간격
20. 행복_순간의 의미를 찾는 법
누군가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시